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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애플리케이션 현장 도입을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

, 2월 28,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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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링 대기업 ABB가 Unity와 증강 현실을 활용하여 현장 유지보수 절차를 완전히 디지털화한 비결을 공개합니다.

얼마 전 ABB의 IS 혁신 및 디지털 스카우팅 팀에서 근무 중인 Maciej Włodarczyk과 Rafał Kielar를 모시고 Unity를 이용하여 새로운 디지털 현장 작업자 시스템을 개발한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ABB가 개발한 멀티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은 모바일 디바이스와 HoloLens에서 실행되며, 산업 현장에서 장비를 유지보수하고 수리하는 현장 작업자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고안되었습니다.

HoloLens 2로의 마이그레이션 과정 등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을 보려면 최근에 진행한 Unity 웨비나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이 웨비나에서는 Microsoft의 혼합 현실 아카데미 수석 엔지니어 Nick Klingensmith가 Microsoft의 새로운 디바이스를 이용해 AR 기반의 교육, 안내, 유지보수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린 비결도 소개합니다.

웨비나 시청하기

 

ABB에서 해결하고자 했던 당면 과제와 애플리케이션 개발 과정에서 얻은 교훈 몇 가지를 살펴보겠습니다.

유지보수 작업자의 고충

ABB 고객사의 경우, 장비의 유지보수와 수리를 담당하는 현장 작업자와 시설 내 다른 위치에서 이 과정을 감독하는 통제실 작업자가 유지보수 과정에 관여합니다.

작업의 위험성 때문에, 현장 작업자는 현장에서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교육 프로그램을 이수해야 하는데 기존의 프로그램은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들었습니다.

또한 문서를 통해 진행했기 때문에 현장에 투입된 후에 작업을 배정하고 절차를 추적하기가 어려웠습니다. 따라서 실시간으로 정보를 교환해야 하는 현장 작업자와 통제실 작업자 간에 커뮤니케이션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ABB의 솔루션

ABB는 Unity 에디터와 Microsoft의 MRTK(Mixed Reality Toolkit)를 사용하여 시제품을 신속하게 테스트하고 정식으로 제작에 사용 가능한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 ABB Ability™ Augmented Field Procedures를 개발했습니다. 이 멀티플랫폼 애플리케이션은 원격으로 사용 가능한 증강 현실 기술을 통해 현장 작업자 환경을 완전히 디지털화합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기존의 문서 기반 워크플로와 비교할 때 다음과 같은 장점이 있습니다.

  • 디지털화된 절차 덕분에 현장 작업자가 비용이 많이 드는 교육을 받지 않고도 전문가가 될 수 있음
  • 현장과 분산된 통제 시스템을 통합하여 실시간으로 데이터 확보(사후에 문서화된 양식을 처리할 필요 없음)
  • 항상 최신 내용이 반영된 절차 준수(문서 기반 교육에서는 어려웠던 부분)
  • 현장 작업자와 통제실 작업자가 실시간으로 커뮤니케이션할 수 있도록 Microsoft 리모트 어시스트(Remote Assist) 사용

현장용 웨어러블 AR 애플리케이션 설계 베스트 프랙티스

ABB의 Włodarczyk과 Kielar는 기존의 경험을 바탕으로 교육, 지침, 유지보수 사용 사례와 관련된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분들께 유용한 베스트 프랙티스를 소개했습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사용자 인터페이스와 상호 작용의 인체 공학을 중심으로 HoloLens 애플리케이션과 관련된 몇 가지 베스트 프랙티스를 살펴보겠습니다.

웨비나에서 위치/디바이스 인식, 홀로그램 포지션 등을 비롯한 ABB 권장 사항의 전체 목록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사용자 경험을 방해하지 않는 UI

UI는 사용자의 작업 수행 능력을 방해하지 않도록 배치한다

위의 이미지에서처럼, UI가 사용자의 시야를 방해해선 안 됩니다. UI가 사용자가 상호 작용해야 하는 실제 대상을 가리면 안전상의 위험이 야기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쉽게 제어할 수 있는 화면

사용자의 시야에서 불필요한 것을 최소화하기 위해 탐색 메뉴는 늘 표시하기보다 필요할 때만 표시할 수 있도록 합니다. 위의 동영상에서 사용자가 제스처로 메뉴 표시를 제어하는 방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시야를 가리지 않도록 하기 위해 메뉴와 버튼을 작게 만드는 방법을 고려할 수도 있지만, 메뉴와 버튼은 시선 또는 제스처로 선택하기 쉬울 정도로 커야 합니다.

직관적 상호 작용과 자동화

Włodarczyk과 Kielar는 고객에게 익숙한 문서 기반의 표준작업 절차서(SOP)보다 더 사용하기 쉽고 편리한 앱을 만들어야 했습니다.

따라서 사용자가 수행해야 하는 상호 작용의 수를 제한하기 위해 환경을 최대한 자동화했습니다(예: 위의 동영상에서와 같이 제스처를 취하면 창이 자동으로 표시됨). 또한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확실히 하기 위해 분명한 지침을 제공합니다(예: 동영상에 나온 “탭하여 도킹하기” 메시지 등).

사용자는 또한 음성 명령, 시선, 제스처 등을 비롯해 사용하려는 상호 작용 모드를 유연하게 선택할 수 있어야 합니다.

AR을 처음 접하는 사용자 대상의 테스트

실제 환경에 투입하기 전에 통제된 환경에서 테스트 수행

애플리케이션의 최종 사용자는 AR 경험이 많지 않은 현장 작업자이므로 이런 사용자로 이루어진 그룹을 대상으로 애플리케이션을 테스트해야 합니다. 테스트 그룹이 제공하는 피드백을 통해 복잡도를 줄이고 애플리케이션을 핵심 요소 중심으로 간소화할 수 있습니다.

ABB의 베스트 프랙티스를 더 확인하려면 온디맨드 웨비나를 등록하여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유나이트 코펜하겐에서 발표한 ABB 프레젠테이션도 확인해 보세요.

Unity로 AR 애플리케이션 개발하는 방법을 알아보거나 “2020년 주요 트렌드: 기업용 AR 및 VR” 보고서와 공간 컴퓨팅이 현장 업무를 바꾸는 방식에 관한 블로그도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4 replies on “AR 애플리케이션 현장 도입을 위한 베스트 프랙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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